Attaque du diable

2000년 4월 23일 메시지를 쓰던 중 마귀들이 자기네 사업이 성공 할 만하면 꼭 방해하고 훼방을 놓으니 추호의 실수도 없이 죽이라며 율리아 자매님을 모질 게 내동댕이치고 욕설과 폭언으로 공격하면서 사정없이 때리고 온 몸을 짓누르면서 목을 꽉 조여 숨조차 쉴 수 없게 되자 "주님, 성모님!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봉헌하나이다. 뜻대로 하옵소서."


하고 마음속으로 부르짖을 때 성모님께서 가슴과 양손에서 빛을 비추며 나타나시자 공기정화를 위해 놓아두었던 숯덩이를 들어 온 얼굴과 몸 전체에 내동댕이치면서 마귀들이 도망가니 얼굴과 눈을 심하게 맞아 피가 묻어나고 부어 올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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